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 월드컵 단체전서 2개 대회 연속 金 작성일 05-25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자 사브르는 단체전 동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5/25/NISI20260525_0002144342_web_20260525151932_2026052516411693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 월드컵 단체전서 2개 대회 연속 金. (사진=국제펜싱연맹 소셜미디어 캡처) 2026.05.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월드컵 단체전에서 2개 대회 연속 금메달을 땄다.<br><br>송세라(부산광역시청), 이혜인(울산광역시청), 임태희(계룡시청), 양승혜(한국체대)로 구성된 한국은 24일(현지 시간) 프랑스 생모르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여자 에페 월드컵 단체전에서 우승했다.<br><br>지난 3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월드컵 단체전에서 송세라, 이혜인, 임태희, 박소형이 출전해 금메달을 땄던 여자 에페 대표팀은 박소형 대신 양승혜가 나서 연속 금메달을 수확했다.<br><br>이로써 한국 여자 에페 대표팀은 세계랭킹 1위를 지켰다.<br><br>임태희는 이번 대회 개인전 동메달에 이어 단체전에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이집트 카이로에서 개최된 남자 사브르 월드컵에선 오상욱, 박상원, 임재윤(이상 대전광역시청), 도경동(대구광역시청)이 단체전에 출전해 동메달을 거머쥐었다.<br><br>오상욱은 개인전 우승에 이어 단체전에서도 메달을 추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서 기대되는 재능”…권순권, 소년체전 역도 3관왕 [영광의 얼굴] 05-25 다음 논란 속 열린 '약물 올림픽' 초대 대회…세계 신기록 단 한 개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