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감독, 태국 프로축구 2부서 다시 지휘봉 작성일 05-26 29 목록 박항서 전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태국 프로축구 2부 리그에서 새출발합니다.<br><br>박항서 감독의 매니지먼트사에 따르면 박 감독은 태국 2부리그 깐짜나부리 파워 FC와 2년 계약을 맺고 감독으로 부임할 예정입니다.<br><br>박 감독은 현재 대한축구협회의 월드컵 지원단 단장 역할을 맡고 있어 7월 이후 팀에 합류할 예정입니다.<br><br>박항서 감독은 '베트남 축구의 아버지'로 불릴 만큼 베트남에서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br><br>2023년 1월 베트남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박 감독은 그간 동남아 국가 축구팀의 많은 제안을 고사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중반 위기 넘기며 우세 확보' 신진서, 디펜딩 챔피언 양카이원에 설욕하며 춘란배 8강 진출 05-26 다음 “싼 운동장” 대가…국민 무릎이 먼저 무너진다[안을섭 기고]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