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시선에서 안전 점검"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시설 국민 점검단’ 운영 작성일 05-27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5/27/0001951007_001_20260527111214408.jpg" alt="" /><em class="img_desc">체육시설 국민 점검단 /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일반 국민과 함께 체육시설의 안전을 점검하는 ‘체육시설 국민 점검단’을 구성하고 첫 시범 운영에 나섰습니다.<br><br>체육공단은 지난 12일 청년 5명과 시니어 5명 등 총 10명의 ‘국민 점검단’에 대한 위촉과 사전 교육을 마치고, 이달 중순부터 서울시의 다양한 공공·민간 체육시설 20개소에 대한 본격적인 점검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br><br>‘국민 점검단’은 기존 안전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해 점검 과정을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체육공단이 선제적으로 도입한 시범 사업입니다.<br><br>점검단은 시설을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국민의 시각에서 바라본 점검으로 안전 사각지대를 폭넓게 살피는 역할을 수행합니다.<br><br>청년과 시니어 2인 1조로 편성된 ‘국민 점검단’은 2명의 안전진단 전문 기관 점검 위원과 1명의 지자체 담당자가 체육시설의 구조·기술적 안전성을 진단하는 동안 이용자 관점에서 실제로 체감되는 안전 요소를 점검합니다. <br><br>점검 결과는 향후 체육시설 안전 관리 체계 개선과 점검 항목 고도화 등에 반영되며, 점검 시 확인된 위험 요소는 해당 시설에 즉시 안내해 신속한 조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br><br>체육공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국민이 직접 점검에 참여해 안전 요소를 함께 살핀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국민의 의견을 안전관리 체계 개선에 충실히 반영해 모두가 즐기는 안전한 체육시설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습니다.<br><br>한편, 체육공단은 그동안 안전진단 전문 기관과 함께 체육시설의 구조물, 기구, 이용 환경 전반에 대한 점검을 정기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시범 사업을 바탕으로 사업 확대 및 제도화 방안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장애인체육회, 2차 등급분류 교육 세미나 성료 05-27 다음 26일 막 내린 소년체전…양궁 김지율 5관왕 '최다'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