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체육회, 2차 등급분류 교육 세미나 성료 작성일 05-27 3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5/27/0002793772_002_20260527111113426.jpg" alt="" /></span></td></tr><tr><td>2026년 제2차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 교육 세미나 참가자들이 26일 서울 송파구 대한장애인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행사를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td></tr></table><br><br>대한장애인체육회는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신관 대회의실에서 장애인체육회 및 가맹단체 직원 등 장애인체육 행정가 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2차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 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br><br>이번 세미나는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에 대한 기초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필요한 운영 체계와 이해관계자별 역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차 세미나와 마찬가지로 대한장애인체육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 스트리밍으로도 진행돼 현장 참석이 어려운 관계자들도 참여했다.<br><br>이날 세미나에서는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의 기본 개념과 함께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국제연맹(IF), 장애인체육회 및 종목별 가맹단체의 역할과 운영 체계를 소개했다. 최근 IPC 등급분류 규약 및 국제표준 개정에 따른 국내 대응 방향과 행정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적 고려사항도 공유했다.<br><br>세미나에 참가한 가맹단체 관계자는 “등급분류가 단순히 의료·심사 영역이 아니라 행정과 현장 운영 전반에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는 점을 이해할 수 있었다”며 “국내 운영 체계와 국제 기준 변화까지 함께 들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장애인체육회는 올해 총 5차례의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 교육 세미나를 운영할 예정이다. 3차부터는 수도권 외 권역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순차 개최한다.<br><br>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정확한 등급분류 운영과 절차 준수는 공정하고 신뢰도 높은 장애인스포츠 환경 조성에 중요한 요소다. 이해관계자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등급분류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대상별 교육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br><br>오해원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17세' 쿠아메, 메이저대회 데뷔전서 승리…프랑스오픈 1회전서 칠리치 완파 05-27 다음 "국민의 시선에서 안전 점검"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시설 국민 점검단’ 운영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