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유도단이 왔다…유소년 선수들에 ‘찾아가는 재능기부’ 작성일 06-09 1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마사회, 구미 도개중고 방문<br>1대1 대련 등 원포인트 레슨 제공<br>김재범 감독 “한 단계 더 성장 응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6/09/0004629288_001_20260609174307724.jpg" alt="" /></span>한국마사회 유도단은 미래 유도 유망주 육성과 지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자 재능기부 봉사활동(<b>사진</b>)을 펼쳤다고 9일 알려왔다.<br><br>김재범 감독이 이끄는 마사회 유도단은 이달 1일 경북 구미에 위치한 도개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유도단 유소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1대1 대련 및 원포인트 레슨 등 재능기부 강습 행사를 가졌다.<br><br>강습은 실전에서 활용 가능한 유도 기본기 및 메치기 기술 강습, 개인별 굳히기 및 대련 자세를 교정하는 원포인트 레슨, 선수와 유소년 선수가 짝을 이뤄 진행하는 1대1 맞춤형 기술 지도 등으로 구성됐다.<br><br>지도자 및 선수 전원이 봉사자로 직접 나서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국가대표급 선수들의 노하우와 실전 기술을 아낌없이 전수했고 유소년 선수들은 정상급 선수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는 귀중한 경험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br><br>김재범 한국마사회 유도단 감독은 “미래 유도계를 이끌어갈 유소년 선수들과 그들의 훈련 공간에서 함께 땀 흘리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유소년 선수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한국마사회는 올 하반기에도 소속 선수단의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추가로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 및 스포츠 꿈나무들과 희망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주니어 프랑스오픈 맹활약 이하음, 세계주니어 25위로 점프 06-09 다음 이치로 빙의한 이정후... 메이저리그 타격왕이 보인다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