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오민혁·육상 나마디 조엘진, 2027 충청 U대회 '유니스타' 위촉 작성일 06-12 38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6/12/0004074019_001_20260612101009252.jpg" alt="" /><em class="img_desc">조엘진(위 왼쪽에서 네 번째) 유니스타 위촉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7 충청 U대회 조직위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발차기와 폭풍 질주, 두 청년이 그려낼 감동!'<br> <br>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가 한국 스포츠를 이끌어 나갈 유망주들을 위촉해 대회 알리기에 박차를 가했다.<br> <br>조직위는 최근 태권도(품새) 오민혁과 육상 나마디 조엘진을 '유니스타'로 선정했다. 대회 참가가 가능한 유망주 선수 중에서 '유니스타'를 선정했다. 유니스타에 대한 스포츠 팬들의 높은 관심을 대회 홍보와 효과적으로 연계한다는 계획을 세웠다.<br> <br>유니스타로 뽑힌 오민혁과 조엘진은 도전과 성장 스토리를 조명해 대회를 향한 국민적 관심과 기대감을 높이는 임무를 맡는다. 오민혁에 대한 위촉식은 8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품새 훈련실에서 열렸다. 조엘진의 위촉식은 11일 진천선수촌 육상훈련장에서 벌어졌다.<br> <br>조직위는 이번 위촉식을 시작으로 유니스타 소개 영상,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도 제작해 공개한다. 오민혁 편은 6월 중하순, 조엘진 편은 7월 공개될 예정이다. 이정우 사무총장은 "유니스타 선수들의 도전과 성장 스토리를 통해 대회의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고,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에서 진행된다. 18개 종목에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관련자료 이전 여야 "북중미 월드컵, 국가대표팀 위대한 도전 뜨겁게 응원" 06-12 다음 저지연은 엣지·확장성은 클라우드…2026 북중미 월드컵, IT인프라 배치 공식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