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북중미 월드컵, 국가대표팀 위대한 도전 뜨겁게 응원" 작성일 06-12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오늘 체코와 첫 경기…"부상 없이 최고 기량 펼치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6/12/0008999991_001_20260612100823436.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0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임세영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여야는 12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와 격돌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향해 "위대한 도전을 국민과 함께 뜨겁게 응원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br><br>박지혜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오늘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체코와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사상 첫 원정 월드컵 8강을 위한 위대한 여정에 오른다"며 "대표팀 모두에게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br><br>박 대변인은 "공동 개최국인 멕시코를 비롯해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 등과의 경기가 예정된 가운데 앞으로 여정에 우리 선수들이 그동안 땀 흘려 쌓아 올린 역량과 원팀의 결속력을 믿는다"며 "부상 없이 안전하게 최고의 기량을 펼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br><br>그는 "경기장 위에서 당당하게 승부를 펼칠 태극전사들에게 승리의 영광이 함께하기를 바란다"며 "대한민국 축구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될 오늘 이 순간을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했다.<br><br>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같은 날 논평에서 "그동안 이 무대를 위해 오랜 시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준비해 온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선수들과 코치진 여러분에게 진심 어린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br><br>그는 "그라운드 위에서 펼쳐질 선수들의 정정당당한 승부는 최근 여러 어려움 속에 지쳐 있는 국민에게 새로운 희망과 감동, 용기를 전해줄 것"이라며 "승패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우리 선수들이 부상 없이 건강하게 대회를 마무리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br><br>아울러 "그라운드 위에서 공정한 스포츠 정신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전 세계에 대한민국의 저력을 보여주길 기대한다"며 "그동안 흘려온 땀과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고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이전 잡스가 반대한 ‘터치스크린 맥북’ 현실화되나 06-12 다음 태권도 오민혁·육상 나마디 조엘진, 2027 충청 U대회 '유니스타' 위촉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