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아데를린과 6주 계약 종료…"선수 개인 사정" 작성일 06-12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6/12/AKR20260612162405Y7l_01_i_20260612162416819.jpg" alt="" /><em class="img_desc"> 아데를린 로드리게스 선수. [KIA 타이거즈 제공]</em></span><br>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대체 외국인 선수 아데를린 로드리게스와 6주간의 계약을 종료했습니다.<br><br>KIA는 아데를린과의 연장 계약을 추진했지만 선수 개인 사정으로 인해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br><br>아데를린은 계약 마지막 날인 오늘(12일) 광주에서 열리는 두산전에 출전합니다.<br><br>아데를린은 동료들과 KIA 팬들에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고 KIA는 전했습니다.<br><br>아데를린은 6주 단기계약 동안 3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4, 10홈런, 31타점, 17득점을 기록하며 활약했습니다.<br><br>한편 기술 훈련을 진행하고 있는 카스트로는 내일(13일) 잔류군에 합류해 본격적인 복귀 준비에 들어갑니다.<br><br>#KIA #아데를린 #계약종료<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K-문샷’ 시작부터 삐긋…AI과학자 총괄 사임 표명 06-12 다음 네이버 치지직, 한국 첫 경기 동접 482만 ‘역대 최대’⋯ 월드컵 중계 판도 흔든다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