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강대호, U19 아시아선수권 65㎏급 금메달…28년 만의 쾌거 작성일 07-17 6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75㎏급 김동진 은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7/17/0009065087_001_20260717112608486.jpg" alt="" /><em class="img_desc">강대호가 U19 아시아선수권에서 금메달을 따냈다.(대한복싱협회 SNS)</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강대호(충북체고)가 한국 복싱 역사상 28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일궜다.<br><br>강대호는 16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U19·U23 아시아 복싱선수권 남자 65㎏급 결승에서 악주렉 칼라바이(카자흐스탄)를 3-2 판정승으로 따돌리고 우승했다.<br><br>한국 선수가 아시아 주니어 및 유스급 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낸 것은 1998년 대만 아시아주니어선수권(박창환·문영생·이태경) 이후 28년 만이다.<br><br>한편 U19 남자 75㎏급의 김동진(점촌고)도 결승에 진출했지만 수흐롭 라흐마툴라예프(우즈베키스탄)에게 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총 10개의 메달(금 1·은 1·동 8)을 획득했다. 관련자료 이전 카타고, 초반부터 변칙 수…홍민표 감독 "평생 처음 보는 수" 07-17 다음 "中원플러스, 미·유럽 시장서 짐 싼다" 07-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