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펜싱협회-안산시펜싱협회, 내달 5일 업무협약 체결…유소년 교류전도 개최 작성일 07-30 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화성시에 이어 두 번째 협약…경기 남부 펜싱 네트워크 확대<br>경기미래펜싱사회적협동조합 설립도 추진…생활체육·엘리트 선수 상생 기반 마련</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7/30/0000152891_001_20260730144417543.jpg" alt="" /><em class="img_desc">평택시 펜싱협회 이윤 회장. /사진=평택시펜싱협회</em></span></div><br><br>[STN뉴스] 김재환 기자┃경기도 평택시펜싱협회와 안산시펜싱협회가 지역 간 펜싱 교류 확대와 유소년 선수 육성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br><br>평택시펜싱협회는 내달 5일 안산시펜싱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협회 소속 유소년 선수들이 참여하는 친선 교류전을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협약은 지난 화성시펜싱협회와의 업무협약에 이은 두 번째 지역 펜싱협회 간 공식 협력으로 경기남부권 펜싱 발전과 선수 육성 체계 구축을 위한 상생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br><br>양 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유소년•학생선수 교류 확대 △친선대회•합동훈련 정례화 △우수 선수 발굴•육성 △지도자 간 정보교류 △지역 펜싱 저변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br><br>특히 업무협약과 함께 열리는 유소년 교류전은 승패를 넘어 선수들이 서로의 기량을 확인하고 스포츠맨십을 배우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평택시펜싱협회는 앞으로도 지역 간 협력을 지속 확대해 경기도 펜싱 발전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br><br>이와 함께 평택시펜싱협회는 현재 '경기미래펜싱사회적협동조합' 설립도 준비 중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7/30/0000152891_002_20260730144417601.jpg" alt="" /><em class="img_desc">평택시펜싱협회 CI./사진=평택시펜싱협회</em></span></div><br><br>협동조합은 엘리트 선수와 생활체육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펜싱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며 유소년 선수 지원, 취약계층 스포츠 참여 확대, 지도자 역량 강화, 사회공헌 활동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br><br>이윤 평택시펜싱협회 회장은 "화성시에 이어 안산시펜싱협회와도 뜻깊은 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교류를 넘어 경기도 펜싱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이어 "유소년 선수들이 더 넓은 무대에서 경험을 쌓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현재 준비 중인 경기미래펜싱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펜싱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평택시펜싱협회는 앞으로도 경기도 내 시·군 펜싱협회와의 협력을 지속 확대하고 유소년 선수 육성과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김재환 기자 kumdo5000@naver.com<br><br> 관련자료 이전 광주지역 연고 선수·지도자 22명, 일본 아시안게임 출전 07-30 다음 귀화 피겨 선수 권예, 재미교포 김기현과 호흡…한국 선수로 뛴다 07-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