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연고 선수·지도자 22명, 일본 아시안게임 출전 작성일 07-30 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30/AKR20260730126200054_01_i_P4_20260730144434531.jpg" alt="" /><em class="img_desc">양궁 오예진 선수<br>[광주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전남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광주광역시체육회는 오는 9월 19일 개막하는 2026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광주지역 연고 소속 선수와 지도자 22명이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br><br> 레슬링, 배드민턴, 사격, 다이빙, 스쿼시, 양궁, 역도, 유도, 육상, 조정, 카누, 하키 등 12개 종목의 선수 19명과 지도자 3명이다.<br><br> 출전 선수 중 양궁 오예진(광주은행)은 여자 단체전 8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며, 지난 7월 월드컵 4차 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 조정 김지선(목송그룹) 선수는 지난 6월 조정 월드컵 여자 경량급 싱글스컬에서 우승했으며, 역도 손현호·안시성(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선수도 아시아 정상 등극을 목표로 훈련하고 있다.<br><br>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은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해 광주 체육의 경쟁력을 아시아 무대에서 입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r><br> pch8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부산아이파크, K리그1 선두 FC서울 제압 이변… 리그 연패 분위기 반전 07-30 다음 평택시펜싱협회-안산시펜싱협회, 내달 5일 업무협약 체결…유소년 교류전도 개최 07-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