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배 여자바둑 월드마스터스 출범…여자대회 최고액 작성일 07-30 33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우승 상금 2억원 한·중·일·대만 참가…9월 30일 본선 32강 개막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30/AKR20260730170500007_02_i_P4_20260730172618116.jpg" alt="" /><em class="img_desc">IBK기업은행배 여자바둑 월드마스터스 협약식이 열렸다.<br>왼쪽부터 조선일보사 방준오 사장, IBK기업은행 장민영 은행장, 한국기원 정태순 이사장 [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역대 최고 상금의 여자 바둑 세계대회가 탄생한다.<br><br> 한국기원은 30일 중구 세종대로 조선일보 사옥에서 2026 IBK기업은행배 여자바둑 월드마스터스 업무협약식을 열었다고 밝혔다.<br><br> 지난 2021년 출범한 IBK기업은행배 여자바둑 마스터스는 그동안 국내대회로 개최됐다.<br><br> 하지만 올해부터는 세계적인 강자들이 참가하는 여자바둑 월드마스터스로 격상됐다. <br><br> 상금도 대폭 확대했다. <br><br> 우승상금은 여자대회 사상 최고액인 2억원, 준우승 상금은 8천만원이다.<br><br> 4강은 3천만원, 8강 1천500만원, 16강 800만원, 32강 500만원이다.<br><br> 32강은 전기 시드 2명, 국가시드 14명, 각국 선발전 통과자 16명으로 구성된다.<br><br> 전기 시드는 2025년 IBK배 여자바둑 마스터스 우승, 준우승자에게 부여된다.<br><br> 국가 시드는 한국 6명, 중국 3명, 일본 3명, 대만 2명에 후원사 시드 1명도 포함된다.<br><br> 각국 선발전에서는 한국 8명, 중국 4명, 일본 3명, 대만 1명에게 출전권을 부여한다.<br><br> 월드마스터스 국내 선발전은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다.<br><br> 본선 개회식은 9월 30일 한국기원에서 열릴 예정이다.<br><br> 제한 시간은 시간누적방식으로 각자 30분에 추가시간 20초다.<br><br> 월드마스터스는 IBK기업은행이 후원하고 조선일보와 한국기원이 공동 주최하며, 한국기원이 주관한다.<br><br> shoeles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중국 울렸던 탁구 혼복 1위 임종훈-신유빈 "금메달 욕심 난다" 07-30 다음 “그럼에도 투자는 계속된다”…구글 이어 MS·메타도 AI CapEx 지출 확대 07-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