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10승 선착·오스틴 31호 포' LG, 키움에 역전승 작성일 07-30 32 목록 프로야구 LG가 키움에 위닝 시리즈를 거두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br><br>LG 선발 임찬규는 6이닝 3실점으로 올 시즌 가장 먼저 10승째를 올렸고, 타석에선 오스틴과 송찬의가 홈런 포를 터뜨려 5대 3으로 승리를 이끌었습니다.<br><br>KIA는 김도영과 카스트로, 김태군의 홈런을 앞세워 선두 삼성에 12대 3으로 승리했습니다.<br><br>김도영은 32호 홈런으로 오스틴에 한 개 앞서 홈런 선두를 지켰습니다.<br><br>9회 말 이도윤이 끝내기 2타점 2루타를 터뜨린 한화는 롯데에 3대 2로 역전승을 거뒀고, 두산도 8회 SSG의 불펜을 두들겨 5대 3 역전승을 만들어 냈습니다.<br><br>kt는 안현민의 연타석 홈런과 힐리어드의 솔로포 등에 힘입어 NC에 세 경기 연속 10득점을 올리며 3연승을 달렸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한국, 펜싱 세계선수권 남자 사브르 단체전 은메달…종합 2위 07-31 다음 '세계 1위' 신유빈·임종훈 "이번엔 아시안게임 금메달!" 07-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