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시청률 보증수표 작성일 07-31 42 목록 <b>본선 24강전 제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김은지 九단 ● 박하민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7/31/0003990603_001_20260731004123950.jpg" alt="" /></span><br> <b><제13보></b>(178~195)=김은지의 대국은 늘 시선을 끈다. 나이가 어리고 정상권 남자 기사한테도 가끔 이기는 몇 안 되는 여자 기사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은다. 바둑TV가 24강전 중에서도 유일한 한·한전인 이 판을 중계판으로 선정할 만큼 김은지 대국의 중계 비율은 압도적으로 높다. ‘시청률 보증수표’이기 때문이다.<br><br>178로 끊으면 184까지는 평범하다. 185는 정수. 참고 1도 1은 2, 4가 날아든다. 8까지 진행되고 나면 A의 곳에 단점이 남아 역전. 따라서 178~187은 외길 수순으로 놓였다.<br><br>188이 의문수. 최규병 해설위원은 패착으로 보인다고 했다. 참고 2도 1로 보폭을 넓혀야 했다는 것. 2~6 정도일 때 7로 지켜 알 수 없는 승부라는 진단이다. 초읽기를 앞둔 시점에서 판단이 쉽지 않았을 것이고 손도 빨리 나갔다. 194로 195에 찌르는 것은 흑에게 194를 당해 파탄.<br><br> 관련자료 이전 빅테크, 7600조원 ‘AI 군비 경쟁’… “반도체 수요 탄탄” 07-31 다음 中 두렵지 않은 임종훈·신유빈 “재밌는 金 세리머니 기대하세요” 07-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