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하계유니버시아드 1년 앞으로…문체부, 준비 상황 점검 작성일 07-31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31/NISI20250728_0020906565_web_20250728112906_20260731091319642.jpg" alt="" /><em class="img_desc">[뒤스부르크=신화/뉴시스] 최민호(가운데) 세종시장이 27일(현지 시간) 독일 뒤스부르크 노드 환경공원에서 열린 2025 라인-루르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하계 유니버시아드 폐막식에서 FISU기를 흔들고 있다. 이날 폐막식에 강창희 충청 U대회 조직위원장,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김태흠 충남지사 등이 참석해 대회기를 인수했다. 2025.07.28.</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2027 충청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개막을 1년 앞두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준비 상황을 점검한다. <br><br>문체부는 김대현 제2차관이 31일 오후 대전드림아레나에서 열리는 D-365 기념행사에 참석해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br><br>내년 8월 1일 개막하는 대회를 1년 앞두고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대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충청권 4개 시도와 조직위원회가 한 자리에 모여 성공 개최를 다짐한다. <br><br>김 차관과 허태정 대전시장, 조상호 세종시장, 신용한 충북도지사, 홍종완 충남 행정부지사, 이정우 대회 조직위원장 직무대행,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등이 참석한다. <br><br>현재 대회 시설 76곳 중 3곳의 신축과 33곳의 개보수가 진행 중이며 내년 5월 공정 완료를 목표로 한다. <br><br>개·폐회식 총감독이 지난 1월 선임돼 준비를 이어가고 있으며, 조직위는 테스트 이벤트를 통해 대회 운영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br><br>김 차관은 "충청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는 충청 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대형 국제대회다. 충청의 힘과 매력, 지역의 단합된 마음이 함께한다면, 분명 세계가 주목하는 성공적인 대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br><br>세계 대학생 스포츠인의 축제인 유니버시아드대회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이 주관하는 대회로, 올림픽이 열리지 않는 홀수 해에 2년 마다 치른다. <br><br>내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충청권 4개 시도(대전, 세종, 충북, 충남)에서 열리는 충청 하계유니버시아드에는 150여 개국애서 선수와 임원 등 1만5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문체부 김대현 차관, 개막 1년 앞둔 2027 충청 U대회 준비 상황 점검 07-31 다음 김택진이 상하이까지 날아간 까닭…'아이온2'에 건 엔씨의 중국 승부 07-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