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김대현 차관, 개막 1년 앞둔 2027 충청 U대회 준비 상황 점검 작성일 07-31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1일 오후 2시 대전서 기념행사 개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7/31/0009089806_001_20260731091011267.jpg" alt="" /><em class="img_desc">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2 ⓒ 뉴스1 김진환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김대현 제2차관이 2027 충청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세계대학경기대회) 개막 1년을 앞두고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한다.<br><br>김 차관은 31일 오후 2시 대전드림아레나에서 열리는 2027 충청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개막 D-365 기념행사에 참석한다.<br><br>이번 기념행사에는 김 차관을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조상호 세종시장, 신용한 충북도지사, 홍종완 충남 행정부지사, 이정우 대회 조직위원장 직무대행,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등이 자리한다.<br><br>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이 주관하는 2027 충청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는 내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 세종, 충북, 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에서 열린다.<br><br>150여 개국, 18세 이상 25세 이하 대학생 선수와 임원, 미디어를 포함 15,000여 명이 참가한다.<br><br>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가 국내에서 개최되는 건 1997년 무주·전주 동계 대회, 2003년 대구 하계 대회, 2015년 광주 하계 대회에 이어 4번째다. <br><br>대회가 1년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대회 준비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대회 시설 76개소 중 경기장 신축(3개소)과 개보수(33개소)가 진행 중이며, 내년 5월까지 모든 공정이 완료될 예정이다.<br><br>대회 조직위는 탁구 등 시험 경기를 거쳐 경기장과 대회 운영에 문제점은 없는지 세심히 점검할 계획이다.<br><br>김대현 차관은 "2027 충청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는 충청 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대형 국제대회"라며 "정부는 이번 대회가 대한민국의 국제대회 개최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성공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알뜰폰도 '데이터 안심옵션' 쓴다…5G 도매대가 일부 인하 07-31 다음 충청 하계유니버시아드 1년 앞으로…문체부, 준비 상황 점검 07-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