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역도, 실업연맹대회 맹활약…황수민 3관왕·전병현 2관왕 작성일 07-31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31/AKR20260731071300055_01_i_P4_20260731110914864.jpg" alt="" /><em class="img_desc">전북 역도선수들 기념 촬영<br>[전북자치도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의 역사(力士)들이 전국대회에서 맹활약하며 다수의 메달을 획득했다.<br><br> 31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에 따르면 최근 충남 서천에서 펼쳐진 한국실업역도연맹회장배 역도 대회에서 도내 선수들이 금메달 등 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br><br> 황수민(순창군청)은 남자일반부 95kg 체급에서 인상(160kg), 용상(190kg), 합계(350kg)에서 각각 금메달을 차지해 3관왕에 올랐다.<br><br> 전병현(순창군청)도 110kg 체급에서 용상과 합계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고 인상에서도 2위를 기록했다.<br><br> 장서진(순창군청)과 김정민(진안군청)은 각각 동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목에 걸었다.<br><br> 여자부의 신지혜(하이트진로)는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br><br> k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AI 카타고? 극악무도했다!" 신진서가 털어 놓은 '그날 후담' 07-31 다음 한국, 펜싱 세계선수권 남자 사브르 단체전 은메달 07-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