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사냥 돕는 AI 코치' 한국스포츠과학원, 첨단 스포츠과학으로 아시안게임 총력 지원 작성일 07-31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7/31/0001961372_001_20260731115412547.jpg" alt="" /><em class="img_desc">AI를 활용한 과학화훈련 /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의 한국스포츠과학원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한 맞춤형 스포츠과학 지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br><br>이번 계획에서 가장 눈여겨볼 점은 AI와 3차원 동작분석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종목별 정밀 지원입니다.<br><br>사격에서는 2·3차원 총구 진동 분석과 자세 추정 기반 폴트 분석으로 선수별 정밀 진단을 지원하고, 3차원 스캐너로 선수 개인별 맞춤형 총기 구성품을 제작합니다.<br><br>배드민턴에서는 AI 기반 신규 알고리즘을 통한 경기 상대의 패턴, 이동 거리, 스트로크 위치 등을 분석해 제공합니다.<br><br>필드하키는 AI와 드론, 근력 측정 장비를 결합한 첨단 과학으로 아시안게임 2회 연속 결승 진출을 노리고 있으며, 수영에서는 3차원 동작분석 기반 스타트 마커 측정으로 도약 속도, 각도, 거리 등의 핵심 변인을 분석합니다. <br><br>과학원 관계자는 “국가대표스포츠과학지원센터는 아시안게임이 끝나는 날까지 진천선수촌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며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최상의 경기력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br>한편,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아시안게임 현장과 진천선수촌 원격 지원실을 연계한 ‘아시안게임 합동 지원실(가칭)’을 구축해 실시간 스포츠과학 지원을 위한 대응 체계를 갖출 예정입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김태군 3점포에 무릎 꿇은 삼성... KIA, 삼성 12-3 대파하며 대구서 위닝시리즈 07-31 다음 김도영 치면 오스틴도 친다…같은 날 나란히 아치, 1개 차 홈런왕 레이스 07-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