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김수현 진천선수촌 뒤흔들었다, 체육회 마련 국가대표 응원 행사 1위 작성일 07-31 2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7/31/0000621193_001_20260731154614001.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체육회가 진천선수촌에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50일을 앞두고 사기 진작 행사를 열었다. 역도 김수현이 1위를 차지해 스마트TV를 부상으로 받았다. ⓒ대한체육회</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7/31/0000621193_002_20260731154614042.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체육회가 진천선수촌에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50일을 앞두고 사기 진작 행사를 열었다. 역도 김수현이 1위를 차지해 스마트TV를 부상으로 받았다. ⓒ대한체육회</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7/31/0000621193_003_20260731154614074.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체육회가 진천선수촌에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50일을 앞두고 사기 진작 행사를 열었다. 역도 김수현이 1위를 차지해 스마트TV를 부상으로 받았다. ⓒ대한체육회</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형 스포츠 이벤트를 앞둔 선수들의 긴장감을 잠시나마 줄여주기 위해 대한체육회가 발 벗고 나섰다. <br><br>체육회는 30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50에 맞춰 충청북도 진천군의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화합을 위한 '치어업 스테이지(CheerUP Stage)' 행사를 열었다고 31일 전했다. <br><br>일본과 2위를 놓고 치열하게 싸울 것으로 예상되는 국가대표들의 사기를 높이는 것은 중요하다. 체육회도 이런 관점에서 행사를 준비했다. 격려 공연과 선수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진행, 재미 만점이었다는 후문이다. <br><br>행사에는 유승민 체육회장,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상현 선수단장(대한사이클연맹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 등이 참석,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했다. <br><br>이들은 선수들에게 남은 기간 부상 없이 최고의 경기력을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 단장은 선수단을 격려하며 격려금 2억 원을 전달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7/31/0000621193_004_20260731154614157.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체육회는 30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50에 맞춰 충청북도 진천군의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화합을 위한 '치어업 스테이지(CheerUP Stage)' 행사를 열었다. 유승민 체육회장,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상현 선수단장 등이 선수들을 격려했다. ⓒ대한체육회</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7/31/0000621193_005_20260731154614190.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체육회는 30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50에 맞춰 충청북도 진천군의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화합을 위한 '치어업 스테이지(CheerUP Stage)' 행사를 열었다. 유승민 체육회장,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상현 선수단장 등이 선수들을 격려했다. ⓒ대한체육회</em></span></div><br><br>선수들은 예선을 거쳐 본선에 7명이 올라 800여 명의 동료 앞에서 흥미로운 무대를 선보였다고 한다. <br><br>심사 결과 역도 '미소 천사' 김수현이 1위를 차지다. 2위는 수구 전기재, 3위는 복싱 강수경이 차지했다. 인기상은 양궁 최은규, 업비트특별상은 아티스틱스위밍 이규빈이 수상했다. 1위에게는 스마트TV, 2, 3위에게는 후원사인 에스케이텔레콤(SKT)에서 제공한 스마트폰이 수여됐다.<br><br>김수현은 "4년 전 열린 '가왕선발전'에서 2위를 차지했는데 이번에는 1위에 올라 매우 기쁘다"라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모든 국가대표 선수가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기를 응원한다"라는 소감을 전했다.<br><br>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훈련으로 바쁜 국가대표 선수들이 잠시나마 함께 웃고 서로를 응원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의미를 부여한 뒤 "아시안게임이 50일 남은 만큼, 오늘 무대에서 보여준 자신감과 에너지가 대회에서도 좋은 경기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며 기대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노골드 참패' 中 쇼트트랙, 한국 사령탑 영입으로 재건하나…"참패 뒤 대표팀 새 감독 공모"→韓 지도자 지원 움직임 07-31 다음 일레븐랩스, '일레븐에이전트' 지원 채널 확대…전화·문자·메일 통합 07-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