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선수단, "Roller Freestyle Challenger Indonesia 2026 대회" 금메달 2개 획득하며 국제 경쟁력 입증 작성일 08-03 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윤종현, 장서아 선수 나란히 정상에 올라 금메달을 획득<br>국내 롤러프리스타일 선수들이 다시 한번 국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8/03/0000152988_001_20260803153514203.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1일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Cibis Park에서 개최된 'Roller Freestyle Challenger Indonesia 2026 (Blading Cup Asia)'​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이 금메달 2개를 따내며 국제무제에서 우수한 기량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사진=대한롤러스포츠연맹</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지난 1일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Cibis Park에서 개최된 'Roller Freestyle Challenger Indonesia 2026 (Blading Cup Asia)'​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이 금메달 2개를 따내며 국제무제에서 우수한 기량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br><br><strong>아시아 각국 선수들 고난도 기술과 창의적인 퍼포먼스 선보여</strong><br><br>이번대회는 아시아 각국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여 Street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World Skate가 공인하는 국제 랭킹대회이다. 이번 경기는 World Skate 규정에 따라 예선과 결선을 거쳐 진행되었으며, 선수들은 고난도 기술과 창의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br><br><strong>대한민국 선수댠 국제무대 경험을 쌓아 향후 성장 가능성 보여</strong><br><br>대한민국 선수단은 윤종현 선수가 남자부 정상에 올라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주원 선수, 강동준 선수가 나란이 5위, 10위를 기록했다. 여자부에서 장서아 선수가 뛰어난 경기력을 바탕으로 우승하며 대한민국에 두 번째 금메달을 안겨주었다. 또한 이준성 선수가 주니어 남자부(16세 이하)에서 6위를 기록하며 국제무대 경험을 쌓아 향후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8/03/0000152988_002_20260803153514254.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1일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Cibis Park에서 개최된 'Roller Freestyle Challenger Indonesia 2026 (Blading Cup Asia)'​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이 금메달 2개를 따내며 국제무제에서 우수한 기량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사진=대한롤러스포츠연맹</em></span></div><br><br>국제무대에 대한민국 선수단이 좋은 성적을 거두며 국내 롤러프리스타일 선수들이 다시 한번 국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향후 개최될 주요 국제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기대하게 했다. <br><br>대한롤러스포츠 연맹 김경석 회장은 국제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축하 전하며, "앞으로도 롤러프리스타일 종목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생생뉴스] 2027 충청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1년 앞으로!…남은 과제는? 08-03 다음 주니어 GS 패스한 조민혁 "아픈 곳은 없다. 다만 준비가 덜 되었다고 느껴졌을 뿐"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