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문민서, '7월 K리그 영플레이어 상' 수상 작성일 08-04 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8/04/0001377885_001_2026080410101183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strong>▲ 문민서</strong></span></div> <br>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의 문민서가 7월을 가장 빛낸 '젊은 별'로 뽑혔습니다.<br> <br>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6시즌 7월 K리그 영플레이어 상 수상자로 문민서가 선정됐다고 4일 밝혔습니다.<br> <br> 7월 영플레이어 상은 K리그1 16라운드부터 20라운드까지 열린 총 5경기를 기준으로 평가했고, 후보에는 문민서(광주), 권기민(제주), 김동진(포항), 서재민(인천) 등 총 8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2004년생 미드필더 문민서는 7월 열린 5경기에 모두 출전해 2골 1도움을 기록했습니다.<br> <br> 특히 문민서는 16라운드 울산전과 18라운드 안양전에서 각각 동점 골을 터뜨려 팀을 패배에서 구해내는 등 맹활약하면서 7월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br> <br> 문민서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상금이 수여됩니다.<br> <br>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횡령 파문' 김포FC 홍경호 대표 공식 사과문…"깊은 책임 느끼고 사직서 제출" 08-04 다음 '씨름 역대 최장 기록 썼다' 한라급 김무호 시대 활짝, 23연승+7번 연속 우승+14번째 장사 08-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