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의 문화유산’ 꿈꾸는 태권도… 홍보 영상 134개국 송출 작성일 08-04 1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8/04/0000751380_001_20260804104908966.jpg" alt="" /></span> </td></tr><tr><td>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제공 </td></tr></tbody></table> <br> 태권도의 철학과 공동체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홍보 영상이 4일부터 134개국 시청자를 만난다.<br> <br> 태권도진흥재단은 국제방송교류재단(아리랑국제방송)과 함께 ‘태권도, 한국의 도장 공동체 수련 문화에서 세계인의 문화유산으로’를 주제로 한 글로벌 태권도 홍보 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영상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을 받아 제작됐다. 2분40초 분량이며, 태권도원과 국내 태권도장에서 촬영한 수련 장면을 비롯해 태권도의 철학과 예절, 공동체 문화가 담겼다는 설명이다. 무예와 스포츠를 넘어 관광과 케이(K)-컬처로 확장된 태권도의 가치도 함께 조명한다.<br> <br> 특히 213만㎡ 규모의 자연환경을 갖춘 태권도원을 배경으로 세계 각국 태권도인들이 함께 수련하는 모습을 담아, 태권도가 국경과 문화를 잇는 세계인의 문화유산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8/04/0000751380_002_20260804104909029.jpg" alt="" /></span> </td></tr><tr><td>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제공 </td></tr></tbody></table> <br> 영상은 4일부터 일부 TV 채널을 통해 미주와 유럽, 아시아 등 134개국에 송출된다. SNS 등에서도 1분과 2분40초 분량으로 공개되며,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내용으로 마무리된다.<br> <br> 태권도 국가대표를 꿈꾸며 촬영에 참여한 태권크리 주니어 권예솔 양(초등학교 6학년)은 “국내외 많은 사람에게 태권도의 매력을 전하는 데에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태권도를 계속하면서 모두에게 모범이 되는 태권도인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태권도 홍보 영상은 태권도 기술뿐만 아니라 태권도가 공동체 문화와 철학을 세계인에게 알린다”며 “태권도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8/04/0000751380_003_20260804104909124.jpg" alt="" /></span> </td></tr><tr><td>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제공 </td></tr></tbody></table> 관련자료 이전 이알라, 워싱턴오픈 테니스 정상…필리핀인으로 WTA 단식 첫 우승 08-04 다음 1년에 닷새 열리는 제주 거문오름 용암길…예약 없이 탐방 08-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