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체육회, 호남·영남권 인권감수성 향상 캠프 진행 작성일 08-04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04/0009096842_001_20260804161909770.jpg" alt="" /><em class="img_desc">인권감수성 향상 캠프 포스터.(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지난달부터 장애인체육계 관계자들의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권역별 캠프를 수도권에 이어 호남권과 영남권에서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br><br>인권감수성 향상 캠프는 선수, 지도자, 장애인체육단체 임직원 등 장애인체육계 관계자들의 인권 의식을 제고하고, 스포츠 현장에서의 상호 존중과 배려 문화를 확산시켜 안전한 장애인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형 프로그램이다.<br><br>프로그램은 인권의 개념과 사회적 구조, 스포츠 현장에서의 차별과 편견 사례 및 선수와 지도자의 역할. 스포츠 현장의 인권 현안과 이슈, 장애인스포츠 현장 인권 탐색 퍼실리테이션 등으로 구성된다.<br><br>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강의형 교육 대신 체험과 토론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br><br>장애인체육회는 지난달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수도권역 장애인체육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1박 2일간 1차 '인권감수성 향상 캠프'를 진행했다.<br><br>이어 8월 6일부터 7일까지 전북 전주 소재 글로스터호텔 전주에서 호남권역 2차 캠프를 개최하며,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영남권역 3차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br><br>특히 올해는 보다 많은 관계자의 원활한 참여를 위해 캠프 개최지를 수도권·호남권·영남권 3개 권역으로 확대했다.<br><br>참가비는 무료이며, 회차별 최대 70명까지 참석할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2주 연속 J60 필리핀 마닐라 우승 이예린, 세계주니어 304위로 점프 08-04 다음 세계 여자 청소년핸드볼, 몬테네그로가 독일 꺾고 8강 진출 확정 08-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