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빅리거' 이대호, MLB 시애틀-디트로이트 경기서 시구 작성일 08-05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8/05/0001378339_001_2026080517312874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strong>▲ 10년 만에 MLB 시애틀 유니폼 입고 시구하는 이대호</strong></span></div> <br> 현역 시절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도 활약했던 이대호 SBS 야구 해설위원이 선수 때 몸담았던 시애틀 매리너스 구단의 시구자로 나섰습니다.<br> <br> 이대호는 오늘(5일) 미국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과 디트로이트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습니다.<br> <br> 시애틀 구단은 팬들의 사랑을 받은 이대호를 시구자로 초청했고, 이대호는 아들 이예승 군의 미트에 정확하게 공을 던졌습니다.<br> <br> 예승 군은 시애틀 프랜차이즈 스타인 켄 그리피 주니어의 이름이 박힌 유니폼을 입었습니다.<br> <br> 한국과 일본 무대를 거친 이대호는 2016년 시애틀 소속으로 빅리그에 데뷔했습니다.<br> <br> 1년간 뛰며 타율 2할 5푼 3리, 홈런 14개, 타점 49개를 남기고 2017년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로 복귀해 2022년까지 뛰고 은퇴했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 80개월 연속 국내 바둑 1위 유지 08-05 다음 완주군, 파크골프장 운영 손질…2027년 하반기 직영 전환 08-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