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도·김현우·박재홍, 세계 주니어 3쿠션 선수권대회 대표로 선발 작성일 08-05 13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8/05/0004092056_001_20260805174013282.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당구연맹이 3일과 4일 이틀간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제17회 세계 주니어 3쿠션 선수권대회 대표선수 선발전'을 진행했다. /대한당구연맹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제17회 세계 주니어 3쿠션 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주니어 국가대표 3명이 결정됐다.<br> <br>대한당구연맹은 3일과 4일 이틀간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제17회 세계 주니어 3쿠션 선수권대회 대표선수 선발전'을 진행했다.<br> <br>송윤도(홍성고등학교부설방송통신고), 김현우(수성고등학교부설방송통신고), 박재홍(청주고등학교부설방송통신고)이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br> <br>세 선수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프랑스 그라디냥에서 열리는 '제17회 세계 주니어 3쿠션 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br> <br>캐롬 남자 국가대표인 송윤도는 주니어 대표로도 선발되며 성인과 주니어 국제 무대 모두 누비게 됐다. 김현우는 2년 연속 주니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지난해 대회에서는 8강 진출에 성공했다.<br> <br>세계 주니어 3쿠션 선수권대회는 세계 각국의 유망주들이 기량을 겨루는 무대다. 한국에서는 2007년 김행직(전남당구연맹)이 한국 선수 최초로 정상에 오른 뒤 통산 4회 우승을 차지했다. 조명우(서울시청)가 세 차례, 김태관과 오명규가 한 차례씩 정상에 올랐다.<br> <br>2024년 대회에서는 조영윤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2025년 대회 때는 김도현(상동고등학교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이 공동 3위에 올랐다.<br>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8/05/0004092056_002_20260805174013344.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당구연맹이 4일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제14회 세계 여자 3쿠션 선수권대회’ 출전 엔트리를 확정하기 위한 국가대표 평가전을 진행했다. /대한당구연맹 제공</em></span></div><br>한편, 4일 같은 장소에서 ‘제14회 세계 여자 3쿠션 선수권대회’ 출전 엔트리를 확정하기 위한 국가대표 평가전도 진행됐다. 허채원(서울당구연맹)과 최다영(충북당구연맹)이 세계선수권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두 선수는 오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그라디냥에서 열리는 ‘제14회 세계 여자 3쿠션 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이인정 아시아산악연맹 회장 “황금피켈 줬던 산악인이었는데”…니말 푸르자 사망 애도 08-05 다음 LG '우승 포수' 박동원...두 번째 FA 기상도는? 08-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