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유니폼 입은 24명... 충북청주FC 통합축구단, 10월 제천으로 뛴다 작성일 08-09 4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청주김안과, 선수 24명 홈·원정 유니폼 후원<br>격주 훈련으로 호흡 맞춰... 10월 제천 대회 출전<br>충북청주FC와 3년째 동행, 퀸컵도 메인 스폰서</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8/09/0000153143_001_20260809030414698.jpeg" alt="" /><em class="img_desc">지난 6일 충북청주프로축구단이 통합축구 4회차 훈련을 앞두고 청주김안과와 선수단 유니폼·축구공 전달식을 열었다.(▲충북청주FC·청주김안과, 통합축구 선수단 유니폼·축구공 전달식 진행). /사진=충북청주FC</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충북청주FC 통합축구 선수 24명이 새 유니폼을 지원받았다. 충북청주FC 통합축구 선수단이다. 청주김안과가 홈·원정 유니폼과 축구공을 지원했고, 선수들은 새 장비로 격주 훈련에 들어간다. 선수단은 격주 훈련을 소화한 뒤 오는 10월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리는 통합축구 대회에 나선다. 충북청주FC와 청주김안과의 동행은 올해로 3년째다.<br><br><strong>24명에게 홈·원정 유니폼… 새 옷 입고 훈련 시작</strong><br><br>지난 6일 충북청주프로축구단(대표이사 김현주·충북청주FC)이 통합축구 4회차 훈련을 앞두고 청주김안과와 선수단 유니폼·축구공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청주김안과는 24명의 선수들에게 홈과 원정 유니폼을 각각 지원하고 훈련에 사용할 축구공도 전달했다.<br><br>행사에는 충북청주FC 관계자와 청주김안과 녹내장센터장 서상진 원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식을 마친 뒤에는 선수들을 격려하며 앞으로 치를 훈련과 대회 선전을 응원했다.<br><br><strong>3년째 이어진 동행… 올해는 통합축구·퀸컵 함께</strong><br><br>청주김안과는 K리그 PlayONE 통합축구뿐 아니라 '2026 K리그 여자 축구대회 퀸컵'에도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 충북청주FC와 청주김안과의 협력은 올해로 3년째다. 그동안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한 후원을 이어왔다. 올해는 통합축구 선수단과 K리그 퀸컵 참가 선수단을 나란히 지원한다.<br><br>김현주 충북청주FC 대표이사는 "통합축구 선수단을 위해 뜻깊은 후원을 이어주신 청주김안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선수들이 지원받은 유니폼과 축구공을 활용해 더욱 즐겁고 안전하게 훈련하며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했다.<br><br>서상진 청주김안과 원장은 "통합축구 선수들에게 유니폼과 축구공을 지원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선수들이 건강하게 훈련하고 대회에서도 그동안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br><br>전달식을 마친 선수단은 격주로 훈련하며 오는 10월 제천 대회를 준비한다. 통합축구 선수단은 격주로 정기 훈련을 갖는다. 선수단은 격주로 모여 경기 훈련과 팀 전술을 맞춘다. 오는 10월에는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리는 통합축구 대회에 출전한다.<br><br>선수단 운영에는 충청북도장애인축구협회가 참여한다. 충북청주FC와 충청북도장애인축구협회가 선수단을 운영하고, 청주김안과가 훈련과 대회 참가를 후원한다. <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61.5%가 1.6% 됐다…잘나가던 LG, 두 달 만에 무슨 일이 08-09 다음 폭염 속 라켓은 멈추지 않는다. 정구 꿈나무들, 순창서 14일 담금질 08-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