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넣고 유니폼 벗자 '10번 메시'…부친 호르헤 별세 추모 작성일 08-09 31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id="NI12234068"><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8/09/0000505274_001_20260809212017134.jpg" alt="" /></span></div></div><br>전반 32분, 먼 거리에서 날카로운 중거리 슛을 골문 구석에 꽂아 넣은 데폴이 갑자기 유니폼을 벗어던집니다.<br><br>유니폼 안에 입고 있었던 건 바로 10번 메시의 유니폼인데요.<br><br>경기를 앞두고, 세상을 떠난 메시의 아버지 호르헤 메시를 추모하면서 메시를 위로하는 세리머니를 펼친 겁니다.<br><br>메시는 오늘.. 경기를 결장하고, 급히 고향인 아르헨티나 로사리오로 떠났죠.<br><br>메시가 재능을 꽃피울 수 있도록 20여 년 동안 묵묵히 아들 곁을 지켜온 아버지 호르헤의 별세 소식에 전 세계의 추모가 이어졌습니다.<br><br>바르셀로나 구단은 "메시의 축구 인생을 맡겨줘 감사하다"고 전했고, 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이번 주말에 열리는 모든 경기에서 선수와 심판이 검은 완장을 착용하고, 경기 전엔 1분간 묵념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세계 1위 조명우, 당구연맹회장배 가뿐히 정상 08-09 다음 탁구 오준성, 5위 하리모토 못 넘고 WTT 챔피언스 요코하마 준우승 08-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