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정상 탈환' 韓 남자 U-20 핸드볼 대표팀…곽노정 핸드볼협회장, SK하이닉스 본사로 초청→격려 작성일 08-10 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8/10/2026081001000542000034031_20260810104012262.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핸드볼협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8/10/2026081001000542000034032_20260810104012270.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핸드볼협회</em></span>[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 남자 20세 이하(U-20) 대표팀이 아시아 정상에 오른 기쁨을 만끽했다.<br><br>대한핸드볼협회는 '지난 7일, 곽노정 대한핸드볼협회장이 제19회 아시아남자주니어(U-20) 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대표팀을 경기도 이천 SK하이닉스 본사로 초청해 축하 행사를 열었다'고 전했다.<br><br>박현종 감독이 이끈 대표팀은 지난달 중국 안후이성 추저우에서 끝난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랍에미리트와의 결승에서 극적인 후반 뒤집기로 25대24로 승리. 8년 만이자 통산 4번째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br><br>곽 회장은 "우리 대표팀이 강한 투지로 일본과 중동 강호들을 잇달아 제치고, 특히 결승전에서 극적인 대역전승을 통해 핸드볼 팬들에게 감동을 줬다. 여러분의 우승 기운이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선배 대표 선수들에게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박 감독은 "마지막 순간까지 한 팀으로 뭉쳐 역전 드라마를 써낼 수 있었다.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대한민국 핸드볼의 미래를 이끌어갈 선수들과 함께 더욱 발전하는 모습으로 국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남자 못지 않은 투르 드 프랑스 팜므…데미 볼러링 두번째 우승 08-10 다음 ‘MMA 13연승 질주’ UFC 살킬드, 감롯까지 잡았다…“다음 상대는 톱5 누구라도”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