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정도스포츠클럽 이서연·노은이, 태권도 꿈나무 국가대표 발탁 작성일 08-10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8/10/0001210548_001_20260810210214926.jpg" alt="" /><em class="img_desc">◇춘천정도스포츠클럽 소속 이서연(왼쪽)과 노은이가 ‘2026년도 태권도 꿈나무 국가대표’에 나란히 선발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춘천정도스포츠클럽 제공</em></span> <br><br><span>춘천정도스포츠클럽 태권도 유망주 이서연과 노은이가 나란히 꿈나무 국가대표에 발탁됐다.</span><br><br><span>춘천정도스포츠클럽은 이서연과 노은이가 ‘2026년도 태권도 꿈나무 국가대표’에 최종 선발됐다고 10일 밝혔다.</span><br><br><span>대한체육회와 대한태권도협회는 미래국가대표 지도진의 선수 선발 전형회의와 경기력향상위원회 심의를 거쳐 남자 32명, 여자 24명 등 총 56명의 꿈나무 국가대표를 선발했다.</span><br><br><span>춘천정도스포츠클럽에서는 6학년 노은이가 여자 -36㎏급, 같은 학년 이서연이 여자 -39㎏급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서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꿈나무 국가대표로 선발되며 꾸준한 성장세를 입증했다.</span><br><br><span>두 선수는 앞으로 꿈나무 국가대표 선수로서 체계적인 훈련과 관리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한국 태권도의 차세대 주자로 성장하기 위한 담금질에 나선다.</span><br><br><span>노은이는 “꿈나무 국가대표로 선발돼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운동하고 시합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span><br><br><span>이서연은 “2년 연속 꿈나무 국가대표에 선발돼 기쁘다”며 “힘들 때마다 이끌어주신 선생님과 응원해 주시는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대표라는 자부심을 갖고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span><br><br><span>유주현 춘천정도스포츠클럽 감독은 “두 선수가 나란히 국가대표에 이름을 올린 것은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학부모들의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바른 인성과 뛰어난 실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해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말했다.</span><br><br>이동수기자 messi@kwnew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얼마나 더웠으면...' 26세 프로선수 안타까운 사망... 日 기록적 폭염 속 훈련 후 '중증 열사병' 08-10 다음 "챔스 준우승→세계31위→19위" '오상은2세' 오준성 더 강해졌다! "아버지께 금메달 따다 드릴것"[진심인터뷰]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