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침입 작성일 08-11 24 목록 <b>본선 24강전 제3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박영훈 九단 ● 이야마 유타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8/11/0003992279_001_20260811004013892.jpg" alt="" /></span><br> <b><제5보></b>(61~67)=적극적인 중반 전투를 통해 주도권을 잡아가는 유형인 이야마는 61로 침입했다. 방향은 옳았으나 AI는 한 칸 위인 참고 1도 1의 자리를 첫 번째 추천수로 나타냈다. 2에는 3 이하 15까지 알토란같이 삶. 이렇게 좁은 곳에서 살 수 있다니 신기할 뿐이다. 수순 중 6으로 7쪽에서 응수하면 흑도 6으로 늘어서 만족한다. 좌변 일단은 버리더라도 선수까지 차지해서 전혀 불만이 없다.<br><br>지금까지 장고하는 수가 상대적으로 많았던 박영훈은 62를 두면서도 한참을 망설였다. 8분 30초가 지나갔다. 보통이라면 참고 2도 1로 공격하는 수가 일감으로 떠오른다. A의 곳 단점 예방과 흑의 봉쇄를 겸한다.<br><br>백이 참고 2도의 진행을 밟지 않은 것은 8 이후가 고민스러웠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그렇더라도 실전보다는 편했다는 최규병 해설위원. 이야마도 63에는 12분 30초를 들였다. 침입한 흑은 65, 67로 틀을 갖춘 모습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WM은 '혜안', 스포츠는 '동행'... 신한금융, 은행·증권 'WM 드림팀' 띄운다 08-11 다음 111경기 무실책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