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맛 먹고 태권도·탁구 가능할까"…삼양 '번트', 프로들의 한계 실험 작성일 08-11 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태권도·탁구·사격 등 각 분야 실력자들 극한 매운맛 속 퍼포먼스 도전<br>-'Can you handle the Burn' 통해 집중력·기량 유지 여부 이색 실험<br>-미국 6개 도시 매운맛 문화 탐방하는 'Fire or Fired'도 연이어 공개<br>-삼양라운드스퀘어, 스포츠·도전 결합한 콘텐츠로 글로벌 팬 접점 확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8/11/0000078148_001_20260811092413750.png" alt="" /><em class="img_desc">(사진=삼양라운드스퀘어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태권도와 탁구, 사격 등 각 분야의 프로들이 극한의 매운맛을 견디면서도 평소 기량을 유지할 수 있을까. 삼양라운드스퀘어가 '매운맛'을 스포츠와 도전의 영역으로 확장한 이색 콘텐츠를 선보인다.<br><br>삼양라운드스퀘어는 매운맛 콘텐츠 브랜드 '번트(BURNT)'의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오리지널 시리즈 'Can you handle the Burn'과 'Fire or Fired'를 연이어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br><br>번트는 삼양라운드스퀘어가 기존 '존맛(JOHNMAAT)' 채널을 새롭게 단장해 지난 5월 선보인 매운맛 전문 콘텐츠 브랜드다.<br><br>전 세계 소비자들이 매운맛을 즐기는 문화를 공유하고, 극한의 매운맛을 마주했을 때 나타나는 사람들의 도전과 감정, 진솔한 모습을 콘텐츠로 풀어내는 것이 특징이다.<br><br>특히 새 시리즈 'Can you handle the Burn'은 스포츠와 퍼포먼스를 결합했다. 각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프로들이 극한의 매운맛 상황에서도 집중력과 기량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직접 실험하는 방식이다.<br><br>브리튼즈 갓 탤런드 골든버저 수상팀과 국내 남성 중창단, 세계 순위권 선수 등이 출연해 태권도와 중창, 탁구, 사격 등 서로 다른 분야의 퍼포먼스에 도전한다.<br><br>매운맛이라는 예상하지 못한 변수를 더해 평소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선수와 전문가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핵심이다.<br><br>영상에는 클래식 음악과 슬로모션 연출 등을 활용해 출연진의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매운맛 앞에서 드러나는 인간적인 반응을 동시에 담았다.<br><br>시리즈는 지난 25일 태권도 편을 시작으로 중창단과 탁구, 사격 편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또 다른 오리지널 시리즈 'Fire or Fired'는 미국 현지의 매운맛 문화를 찾아가는 로드 콘텐츠다.<br><br>삼양라운드스퀘어에서 PD로 근무하는 토니가 미국 6개 도시를 직접 방문해 지역마다 다른 매운 음식과 문화를 체험한다.<br><br>뉴욕과 내슈빌, 로스앤젤레스(LA) 등을 찾아 현지인들과 매운 음식을 함께 경험하면서 매운맛이 단순한 미각 자극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소통 수단으로 작용하는 모습을 담는다.<br><br>총 8회로 구성됐으며 뉴욕 편을 시작으로 후속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번트는 앞서 첫 오리지널 시리즈 '스파이시 블라인드 데이트'를 통해 매운 음식을 먹으며 싱글들이 서로의 가치관을 알아가는 과정을 선보인 바 있다.<br><br>삼양라운드스퀘어는 이후 스포츠와 퍼포먼스, 여행 등으로 콘텐츠 영역을 넓히며 매운맛을 하나의 글로벌 문화와 경험으로 확장하고 있다.<br><br>삼양라운드스퀘어 관계자는 "번트는 매운맛을 통해 사람들의 도전과 진정한 모습을 드러내는 콘텐츠 브랜드"라며 "Spicy 문화에 대한 삼양라운드스퀘어의 진정성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새로운 시도"라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여름 폭주' 거포 마법사... 홈런왕·우승 다 잡을까? 08-11 다음 메이저리그 '타격왕·올스타 2회' 앤더슨, 현역 은퇴…"재기 어렵다"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