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체육중 육상부, 전국 추계육상대회 금1·은2·동2…'육상 명문' 저력 입증 작성일 08-11 1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보은 전국무대서 개인·계주 고른 활약…5개 종목 메달 휩쓸며 값진 성과</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8/11/0000153197_001_2026081112481394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아랫줄 왼쪽부터 홍석민(1학년), 김현호·임강민(이상 3학년), 김도현(2학년), 손예원(3학년), 윗줄 왼쪽부터 이세령(2학년), 김소월(1학년), 박효은·류지우·김아인(이상 3학년). /사진=광주체육중학교</em></span></div><br><br>[STN뉴스] 김승종 기자┃광주체육중학교(이하 광주체중) 육상부가 전국 무대에서 개인 기량과 탄탄한 팀워크를 앞세워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br><br>광주체중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충청북도 보은에서 열린 '제55회 전국 추계육상대회'​에 출전해 여중부 개인 종목과 계주, 남중부 계주 등 총 5개 종목에서 고르게 입상했다.<br><br>특히 계주 종목에서 선수들의 조직력과 경기력을 발휘하며 광주체중 육상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br><strong>이번 전국 추계육상대회에서 가장 빛난 성과는 여중부 400m 계주였다.</strong><br><br>김아인·류지우·박효은(이상 3학년)·이세령(2학년) 학생으로 구성된 광주체중 여중부 400m 계주팀은 49초67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선수들은 안정적인 바통 터치와 폭발적인 스피드를 앞세워 전국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br><br><strong>개인 종목에서도 광주체중 육상부 선수들의 활약은 이어졌다.</strong><br><br>여중부 200m에 출전한 류지우(3학년) 학생은 25초85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고, 여중부 3000m에 출전한 손예원(3학년) 학생 역시 10분44초51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strong>계주 종목에서도 값진 동메달 2개가 추가됐다.</strong><br><br>여중부 1600m 계주에서는 김소월(1학년)·이세령(2학년)·박효은·류지우(이상 3학년) 학생팀이 4분04초22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차지했다.<br><br>남중부 1600m 계주에서도 홍석민(1학년)·김도현(2학년)·임강민·김현호(이상 3학년) 학생팀이 3분35초56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하며 광주체중에 또 하나의 메달을 안겼다.<br><br>이번 대회는 광주체중 육상부가 단거리와 중장거리 개인 종목은 물론 계주까지 다양한 종목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 무대라는 평가다.<br><br>특히 개인 선수의 기량뿐 아니라 여러 학년의 선수들이 함께 호흡을 맞춘 계주에서 좋은 성과를 내면서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도 높였다.<br><br>이병관 광주체중 교장은 "전국 무대에서 개인의 기량과 계주에서의 팀워크를 함께 보여준 학생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선수들이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부상 없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과 경기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광주체중 육상부는 이번 제55회 전국 추계육상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총 5개의 메달을 수확, 전국 중등 육상 무대에서 다시 한번 존재감을 드러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김승종 기자 inewsvj@kakao.com<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엔터] '김연경 장학생' 일냈다...세계선수권 '득점 1위' 질주 08-11 다음 '사격 그랜드슬램' 정조준하는 반효진…"AG, 결선 진출부터"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