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격 꿈나무 춘천서 구슬땀…수상 스포츠로 재충전 작성일 08-11 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8/11/0000194700_001_20260811153422020.jpg" alt="" /><em class="img_desc">▲ 한국 사격 꿈나무 선수단이 10일 춘천시수상스키웨이크보드협회 훈련장에서 모터보트에 탑승하고 있다. 강원도사격연맹 제공</em></span></div>'2026 사격 꿈나무 하계합숙훈련'이 지난 3일부터 춘천공공사격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유망주들의 땀방울이 더욱 굵어지고 있다.<br><br>이번 훈련은 오는 11월 열리는 헝가리오픈 국제공기총사격대회 선발전을 겸해 진행된다. 네 차례 선발전을 치러 상위 2명에게 태극마크가 부여되는 가운데 양양중 임채영이 3차전까지 3위에 올라 헝가리행 티켓을 노리고 있다.<br><br>기량 향상과 경기력 강화에 몰두하며 고된 경쟁까지 병행하고 있는 꿈나무 선수단은 수상 스포츠 체험으로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꿈나무 선수단은 춘천시수상스키웨이크보드협회의 지원으로 의암호 일대에서 모터보트를 즐기며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랬다.<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8/11/0000194700_002_20260811153422132.jpg" alt="" /><em class="img_desc">▲ 한국 사격 꿈나무 선수단이 10일 춘천시수상스키웨이크보드협회 훈련장에서 모터보트에 탑승하고 있다. 춘천시수상스키웨이크보드협회 제공</em></span></div>수상 스포츠 체험은 꿈나무 선수단이 피로를 해소하고 활력을 되찾는 것은 물론 춘천 지역 자연과 문화를 직접 경험한다는데서도 의미가 컸다. 이에 그치지 않고 선수단이 지역에서 숙식을 모두 해결하면서 소상공인들에게도 조금이나마 활력소가 됐다.<br><br>김창영 춘천시수상스키웨이크보드협회장은 "사격의 메카인 춘천을 방문한 꿈나무 선수들을 환영한다"며 "아름다운 호반의 도시 춘천을 만끽할 기회를 제공하게 돼 뜻깊다. 행복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br><br>#꿈나무 #춘천 #사격 #수상 #스포츠<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대전서 '제30회 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 성료→16일 日파견 간 08-11 다음 마사회 말 보호 모니터링센터, 제주 말 4두 구조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