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에 "신뢰 회복 방안 고민해야" 작성일 08-12 29 목록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최근 불거진 대한축구협회 외국인 심판 성접대 논란에 대해 "축구협회가 어떻게 신뢰를 회복하고 나아갈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br><br>박 위원장은 혁신위 6차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발언했습니다.<br><br>이어 축구대표팀 임시사령탑 선임 과정에는 관여하지 않겠지만, 선임 기구에 전달할 권고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br><br>더불어 축구협회와 혁신위가 협회장 선거를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치르는 데 합의했다면서, 선거인단이 2만 명 가까이 예상되는 만큼 전자투표 혹은 온라인 투표 등의 방식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br><br>#대한축구협회 #K축구혁신위원회 #박지성<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U-17 여자배구, 알제리 꺾고 파죽의 5연승…조 1위로 16강행 08-12 다음 “안 눌렀는데 쿠팡?”…납치광고, 플랫폼 책임 어디까지 08-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