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 로보틱스, ‘인텔 인지니어스’ 협업 프로그램 선정…피지컬 AI 실증 추진 작성일 08-13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로봇 파운데이션 모델과 글로벌 엣지 AI 생태계 연계<br>장병탁 대표 "제조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기술 개발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Lt8zjJW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4a50336f586dfd3bc3e17442b0e1f226901a13beb314c2ff9c1329da3c741f" dmcf-pid="xreH90Lxv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병탁 투모로 로보틱스 대표가 창간호 인터뷰를 진행하며 연구 중인 휴머노이드 모델 ‘RBY1’과 함께 촬영하고 있다. 윤원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3/kyeonggi/20260813162606514wgxq.jpg" data-org-width="1200" dmcf-mid="Pf1olEpX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3/kyeonggi/20260813162606514wg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병탁 투모로 로보틱스 대표가 창간호 인터뷰를 진행하며 연구 중인 휴머노이드 모델 ‘RBY1’과 함께 촬영하고 있다. 윤원규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702cc1655fd525c8be12aa9523c3592475fcfb5c51b2d1a38d0f85a19894" dmcf-pid="ybGdsN1yvZ" dmcf-ptype="general"><br> 피지컬 AI(Physical AI) 전문기업 투모로 로보틱스(공동대표 장병탁·박상욱)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 인텔(Intel)과 손잡고 제조·물류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로봇 인공지능 실행 환경 구축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20e7b4aad1f64b94dc8d01ec1bdabfc9a81f333429da13f816306660cd5f3ef9" dmcf-pid="WKHJOjtWSX" dmcf-ptype="general">투모로 로보틱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창업진흥원이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인 ‘인텔 인지니어스’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f3ce8e9f71941246a77a56e0e4d9de1eaa3361c5cfd12f75c13217950443307f" dmcf-pid="Y9XiIAFYTH"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유망 기업이 글로벌 기업과 협력해 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p> <p contents-hash="b04c251b2938bbb67e4d85d729d3eee8dc5cc50c39a02a1f399ca22321d9cce9" dmcf-pid="G2ZnCc3GhG" dmcf-ptype="general">투모로 로보틱스는 이번 선정으로 로봇의 시각·언어·행동을 통합하는 VLA(Vision-Language-Action) 기반 로봇 엣지 연산 디바이스의 개념 검증(PoC)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자체 개발 중인 'HABILIS Edge Runtime'과 연동해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로봇 AI 실행 환경을 검증한다. </p> <p contents-hash="add7f0430ae0f940a47374ce5cf85a23a8c3b4d8f163e51ea7907636a84bc771" dmcf-pid="HV5Lhk0HlY" dmcf-ptype="general">회사가 개발 중인 HABILIS 플랫폼은 로봇 작업 데이터 수집부터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 학습, 로봇 실행, 현장 운영, 재학습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체계로 연결하는 피지컬 AI 플랫폼이다. </p> <p contents-hash="119ded07b71d4574971d15e19b17e8a8fc9afac46adcbd5b8f9d52e4238aaa19" dmcf-pid="Xf1olEpXyW" dmcf-ptype="general">특히 제조업과 물류 산업에서는 데이터 보안과 지연시간, 네트워크 안정성, 유지관리 효율성이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이에 따라 클라우드 의존도를 낮추고 산업 현장 내부에서 AI 추론과 데이터 검증을 수행하는 엣지 컴퓨팅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9c332545e84aa92b48573e9f5efacd864304d9e94c0080269304b8b5335a76ce" dmcf-pid="Z4tgSDUZyy" dmcf-ptype="general">투모로 로보틱스는 인텔의 OpenVINO와 AI PC·Core Ultra 기반 엣지 AI 환경, 산업용 하드웨어 등을 활용해 비전 인식과 자세 추정, 안전 모니터링, VLA 추론 보조, 데이터 검증 기능 등을 최적화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073e99df7ca8726630e14fadf20f8d3b9aa12f315480ccec6e4c9ec1e09b2a0d" dmcf-pid="58Favwu5TT"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전자부품, 물류센터 등 보안 요구 수준이 높은 산업 현장에 적합한 피지컬 AI 적용 모델을 검증한다는 구상이다. </p> <p contents-hash="995c594e2fb1398dc1cc1cefd6251f5f1148d81e143ba68d8fb9b7c0a89e1956" dmcf-pid="163NTr71Sv" dmcf-ptype="general">이번 협업은 투모로 로보틱스가 개발해 온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을 글로벌 반도체·엣지 AI 생태계와 연결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p> <p contents-hash="f58b6731fa131b7f3174d9d52ef95349c179a8326c6941382c6be568fd895a3a" dmcf-pid="tP0jymztWS" dmcf-ptype="general">장병탁 투모로 로보틱스 공동대표는 “피지컬 AI가 산업 현장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AI 모델 자체의 성능뿐 아니라 실제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실행 구조가 중요하다”며 “인텔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제조·물류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로봇 AI 엣지 연산 기술을 더욱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3be9d12be129a8cb634aa151a3127abd0351af82c85869917ac4e4ef81e627f" dmcf-pid="FQpAWsqFhl" dmcf-ptype="general">장 대표는 앞서 경기일보와의 인터뷰에서도 “피지컬 AI는 디지털 공간에 머물렀던 AI가 현실 세계로 확장되는 변화”라며 “향후 제조업과 물류 등 전통 산업 전반에서 생산성을 높이는 핵심 기술이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7a260b54a363f3d4d15072697dcc6a6f6c07a1d252318924440fe6905338cadf" dmcf-pid="3xUcYOB3Sh" dmcf-ptype="general">허나우 기자 rightnow@kyeonggi.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일 게임쇼엔 대통령이… 정부·韓 게임사 등 돌린 지스타, 中 업체로 도배 08-13 다음 케이블TV, PP 콘텐츠 대가 전년 80%는 무조건 준다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