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하이라이트 작성일 08-14 35 목록 <b>본선 24강전 제3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박영훈 九단 ● 이야마 유타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8/14/0003992926_001_20260814004014838.jpg" alt="" /></span><br> <b><제8보></b>(82~90)=이 바둑의 하이라이트는 로 침투한 이후의 공방전이다. 어찌 보면 가벼운 응수 타진이라 할 수도 있는 것에 백이 로 한껏 반발하면서 전선이 확대됐다. 최대 승부처를 둘러싸고 이번 보의 90까지 일단락되는 30수 동안 흑백을 합해 2시간 30분이 투입됐다.<br><br>중요한 승부처에서 2분만을 사용하고 끊은 82도 검토실의 레이더에 걸렸다. 뭔가 착오가 있었는지 사실상의 패착. 승률 그래프가 급격히 떨어졌다. 참고 1도 1로 봉쇄하고 볼 곳. 4로 안형을 확보하려 해도 7로 파호하면 A쪽도 듣고 있어 흑이 곤란한 모습이다.<br><br>거듭된 장고로 인내력이 고갈됐을까. 노타임으로 받은 84도 의문수로 참고 2도 1의 파호가 절대. 6까지 타협하고 7~13으로 전환해서 불리한 대로 갈 길이 멀다. 89까지 선수로 살아서는 흑의 대우세.<br><br> 관련자료 이전 14살 연상 아내 얼마나 좋길래…"여성이 세상 운영해야" 이안 개리 '퐁퐁' 발언→UFC 女 챔피언 오히려 돌직구 "남자의 보호·주도 원해" 08-14 다음 곤돌라 닮았네… 운전대 없는 로보택시가 달린다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